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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4.20

     


     

    봄의 온기를 가득 머금은 경포 플라워가든

     

    강릉시에서 다채로운 녹지 경관을 형성하고자 작년 가을 식재한 튤립, 히야신스, 무스카리 등 화초류 27종 10만본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기 시작했다.

     

     강릉시는 매년 형형색색의 튤립이 눈을 즐겁게 하는 튤립공원을 시작으로 교동, 포남동 일원의 공원과 작년에 새롭게 조성한 경포 플라워가든에 식재한 화초류들이 차례로 개화하고 있다.

     

     열두 빛깔의 봄꽃이 따뜻한 봄기운을 머금고, 싱그러운 꽃물결을 이루며 벚꽃이 진 아쉬움을 달래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많은 분이 찾아주시는 튤립공원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경포 플라워가든도 많은 분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개화는 오는 20~21일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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