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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5.11

     

    태백시가 재난 및 안전관리업무의 기술적 자문과 전문적인 안전점검 평가를 위해 안전관리자문단을 추가 모집한다.

    현재 태백시 안전관리자문단은 10인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나, 현장 안전점검 시 일정이 맞지 않을 경우 점검 진행의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이에 주 점검 분야인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분야에 각 1명씩 추가 모집해 자문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오늘(10일)부터 오는 23일(목)까지 관련 분야의 대학교수 또는 전문가 등 자격요건을 갖춘 자문단을 공개 모집하고, 5월 중으로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종 14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오는 2020년 1월 31일까지 안전관리계획 및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특정관리대상시설 안전점검 및 등급조정 등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실정을 잘 아는 민간전문가가 각종 점검에 참여 또는 자문함으로써 전문적인 점검 평가가 이뤄지고 안전점검에 대한 신뢰성도 확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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