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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5.22

     


    22일 오전 3시경 삼척시 교동 동부아파트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가스 냄새가 나서 보일러실 전기코드를 뽑는 순간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얼굴과 팔에 2도 화상을 입었으며 거실에 있던 부인 B씨와 2명의 아이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이들 가족은 사고 발생 직후 119 구급 대에 의해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폭발현장 등의 감식 등을 통해 가스누출 경위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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