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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05

     


     정선군에서는 5일 아리랑센터에서 강원도이통장연합회(회장 전영록) 주관으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공론화를 위한 권역별 강원도 이·통장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에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및 강원도 남북교류협력과 상생발전에 대한 강원도민은 물론 전 국민과의 소통·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평화특별자치도에 대한 전도민적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효과적인 추진전략에 대한 교육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정선군을 비롯한 원주시, 태백시, 영월군, 평창군 등 원주권역별 이·통장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분권과 평화특별자치도를 주제로 특강과 함께 김빛날윤미 바이올리스트의 “음악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음악강연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이·통장들은 정선읍 애산리 일대 3만4,660㎡에 전통와가와 굴피집, 너와집, 귀틀집의 전통가옥 10동과 주막·저잣거리 등 조선시대 정선의 주거문화가 재현되어 있는 아라리촌을 둘러보았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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