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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10

     


    효율적인 재무관리 및 수도시설 현대화 기반 구축 주력으로 2단계 상승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올해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공기업으로 전환된 1979년 이래 상수도분야 사상 처음으로 전국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는 성과를 냈다.

     

      강릉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2018년 기준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사회적가치, 정책준수 등 5개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실사 및 관리자 인터뷰 등을 통해 실시한 결과 최고등급인‘가’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평가에서는 ‘다’등급을 받았던 강릉시는 요금인상 및 체납징수율 제고, 원가절감 등 공기업 재무건전성 강화와 노후 상수도관 세척공사 및 시설 개량 사업추진 등 수도시설 현대화 기반구축, 친서민 시책 발굴·추진 등에 주력하여 2년만에 전국 최우수 기관이 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조영화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어느때 보다도 수돗물에 관심이 있는 시기에 시민의 생활에 가장 밀접한 상수도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더 보람되게 여긴다 ”며 “상수도 뿐만 아니라 하수도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 및 시민감동 서비스 정책을 개발하여 최우수등급을 달성 및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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