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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9.10

     

    둘레길 봉사단(단장 김도수)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7일(토) 한부모 가정 및 가정위탁아동 등 상장동 3가구를 포함한 11가구에 과일 등 위문품 80만원과 성금 220만원을 지원했다.

     

    봉사단원들은 이웃들이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직접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수 단장은 “아직 손길이 닿지 않은 소외된 가정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둘레길 봉사단은 지난 27일 상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뜻 깊은 나눔 활동 실천과 돌봄의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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