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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1

     

    태백시는 황연동행정복시센터의 ‘일사천리 맞춤형 대형이불 빨래방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2019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1차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두꺼운 이불빨래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위한 사업으로 황연동이 2017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특수시책 사업이다.

     

    지난 8월, 2019년 행정안전부 공공혁신서비스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대비한 강원도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

    오는 2일(수)부터 15일(화)까지 ‘광화문1번가’ 국민온라인심사 게시판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개 사례에 대한 2차 심사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공모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일사천리 맞춤형 대형이불 빨래방 사업이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3차 심사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2차 온라인 심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차 국민온라인심사를 통해 3차 심사대상으로 선정되면, 오는 31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최종 발표심사 무대에 오르게 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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