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11.26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복지체감도 높여
      - 2018. 3월, 신규시책으로 시작된 복지서비스 사업
      - 2019. 4월, 동해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으로 활성화 도모
      -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동 협의체, 시설관리공단 봉사팀 등
        관내 기관·단체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불편사항 해소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운영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의 활성화로 동해시 복지체감도가 크게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18년 3월 운영을 시작한‘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은 공적지원이나 민간자원 연계로는 지원이 어려운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해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 지난 4월, 동해지역자활센터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보다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말 기준 235가구(265건)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제공 232건, 복지욕구 조사를 통한 공적급여 및 사례관리 연계 33건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 또한 전문 기술 미흡, 인력 부족 등으로 대응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항은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과 연계하거나 동 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 통장 등 인적 안전망이나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최근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난방과 관련한 불편사항 접수가 많아, 동해시 시설관리공단 봉사팀과 연계하여 보일러 점검과 함께 노후된 부속품을 교체해 주는 등 재능기부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569개(1/357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