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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26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까지 365세이프타운에서 400여 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동계 교직원 표준안전연수 10개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부터 시작한 하계 연수와 최근(14일) 종료된 하반기 연수에는 관리자 103명과 교사 53명, 행정직원 101명 등 총257명의 교직원이 다녀간 바 있다.
     
    이번 동계 연수에서는 갑자기 닥친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마법 ‘심폐소생술’ 실습과 화재 발생으로 정전이 된 어둠 속에서 안전하게 탈출하는 농연대피 체험, 완강기를 이용한 비상탈출 체험을 1일차 연수로 진행한다.

     

    2일차에는 석탄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철암탄광역사촌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생대 지층에 자리한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둘러보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학교현장의 가장 큰 고민인 인터넷‧스마트폰 등 약물 사이버 중독예방 강의로 구성‧운영한다.

    마지막 3일차 연수는 응급처치 강의와 재난안전체험으로 마무리한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연수생 편의를 위하여 연수기간 내내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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