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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25

     


     

    □ 원주시는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과 함께 위기 경보 단계가 최고 수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3월 1일로 예정된 제101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기념식 등 공식 행사를 취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연로하신 독립유공자와 유족들의 안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 문의 : 원주시청 총무과(033-737-2212)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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