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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02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시중은행 보다 장기저리로 융자 지원하고 있는 폐광지역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추가 접수가 오늘(2일)부터 시작된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사업장이 소재하고, 신청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소상공인으로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제조업, 건설업, 운송업, 광업▴5인 미만 도‧소매업 등 각종 서비스업이 신청 대상이다.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융자희망자를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선정기준 검토 후 추천 발급서를 발급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자는 NH농협은행 태백시지부를 방문하여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도의 심사를 거쳐 융자대상자로 확정되면 업체당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한도 내로 대출 받아, 5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금리 연 1% 조건으로 상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까지 융자금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께서는 이번 추가 접수 기한 내에 신청하셔서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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