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백신 무료예방접종, 2월26일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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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25



    - 11월까지 전 도민 70%이상 접종 목표 -


    □ 강원도는 도내에 백신이 공급되는 2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시작, 3분기까지 전 도민 대상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까지는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접종 대상자는 백신 도입 및 공급, 접종 상황(접종률), 백신별 임상 결과 등을 고려하여 우선 접종 권장대상부터 접종하고,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우선, 2월 26일부터는 65세미만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9,240명)들이 접종을 받을 계획이며,
     ❍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전담병원 종사자(1,206명)들은 3월부터 접종을 받을 예정 임
     ❍ 3월중에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119구급대 등 1차 대응요원(12,683명)들을 대상으로 접종하고
     ❍ 5월에는 65세이상 어르신과, 의원급 의료기관, 약국, 복지시설 등을 대상(362천명)으로 접종할 예정 임
     ❍ 도민들이 관심이 많은 일반주민들의 접종은 7월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을 통해 접종이 시작되며, 11월까지 전 도민 70%(924천명) 접종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 임
    □ 백신 접종은 센터 접종, 보건소 접종, 위탁의료기관 접종, 방문 접종 등으로 구분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 접종센터는 시군 당 1개소를 설치할 계획으로 현재 계획으로는 원주시에 1개소를 3월부터 우선 개소하여 가동하고, 그 외 17개 시군은 4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백신이 도입되면 즉시 접종이 가능토록 준비하고 있음
     ❍ 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 냉동보관과 해동, 희석 등 전처리과정이 필요한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고

     ❍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 접종, 방문 접종 등은 2~8℃ 냉장보관이 가능한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백신을 주로 접종할 계획 임
     ❍ 아울러, 요양시설 65세미만 입소자와 종사자에게는 2월 26일부터「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를 통해 접종을 실시할 예정 임
     ❍ 다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65세이상 대상자에 대한 효과성 검증에 필요한 임상시험 결과가 부족하여 65세미만으로 결정되었으나, 향후
        전문가 검증 결과에 따라 어르신들을 위한 접종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 임
    □ 7월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일반대상자의 경우 접종대상자별로 접종 가능한 시기를 안내해 드릴 계획이며,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콜센터
       전화 예약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 또한, 문자메시지 또는 국민비서서비스를 통해 접종장소 및 일시를 안내해 드리며, 1339콜센터에서도 예약사실 확인이 가능하게 될 것임
    □ 다만, 도내에 여러 종류의 백신이 순차적으로 공급되는 상황에서  빠른 시일 내에 최대한 많은 도민에게 백신을 안전하게 접종하기 위해서는 백신 종류가 아닌 접종 순서에 따라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임
     ❍ 백신이 순차적으로 들어옴에 따라 해당 백신을 맞게 되는 대상군이 정해지고, 대상군별로 해당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안내할 계획 임
     ❍ 이는, 여러 백신이 공급되는 상황에서 대상자별 백신을 선정하여 접종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함 임

    □ 강원도 박동주 보건복지여성국장은“빠른 시일 내에 최대한 많은 도민이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우선접종 권장대상부터
       시작해 순차적 접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백신 접종에 따른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도민들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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