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집콕이지만 괜찮아」 호응 속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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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2.26


     - 청소년 대상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28일을 마지막으로 종료
     - 16회에 걸쳐 청소년 90명 참여

    □ 위드(with) 코로나 시대 발한지구 도시재생 사업 최초의 비대면 교육인 「집콕이지만 괜찮아」가 열띤 호응 속에 금주를 마지막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 ‘집콕이지만 괜찮아’는 방학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등으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다.

    □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관내 15세 ~ 19세 청소년 90명이 교육에 참여해 필라테스, 공예, 홈카페, 드로잉 수업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낯선 친구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동해시 도시재생 사업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며 긍정적인 후기를 전했다.

    □ 한편,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이번 ‘집콕이지만 괜찮아’를 시작으로, 다양한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관련 내용은 동해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수시로 공지할 예정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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