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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1.11.17
    강원도가 지방의료원에 대폭적인 예산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는 내년도 당초 예산안에 지방의료원 경영개선 명목으로 50억원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같은 예산 규모는 지난해 5억원과 비교해 10배 이상 증가한 액수로 도내 지방의료원의 경영실태가 매우 나쁘다는 의미로 보인다. 
     
    강원도는 공공의료의 특수성 때문에 재정 지원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얼마전 강원도의회의 일부 의원이 비교적 경영이 건실한 원주의료원 등 도내 2개 의료원을 매각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해 도내 의료원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사회부 장호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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