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3.08.05

                                  

        [강릉=강원매일신문]= 박인열 기자= 최명희 강릉시장은 「전국 제1의 명품피서지 제일강릉」해변운영을 위하여 8월 1

        일  (목)부터 8월 2일(금)까지 양일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최 시장은 20개소(시범 5, 일반 5, 마을

        10) 해변의 자연환경(백사장, 송림 등 보호), 화장실․급수대․샤워장 등 편의시설 관리ㆍ이용, 물가 및 위생관리(부당・

        불법요금 징수 등), 질서․안전관리 등 피서객 불만 및 불편사항 조치실태 등을 관리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편리한 해변 운영을 위해 일하시는 해경, 여름경찰서 및 119 구조대와 관광객 유치・지역경제

        활   성화를 위해 힘쓰시는 상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장 점검을 통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할 뿐만 아니라. 해변운영 제도․시설․환경 등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과 아이디어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시는 동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경포해변을 비롯한 강릉지역 20개 여름해변(시범5, 일반5, 마을10)이 지난 7월 12일(금) 일제히 개장하여 8월 26일(월)까지 46일간 피서객을 맞는다.

     

    시범해변을 기준으로 △경포해변은 가족ㆍ청소년 피서지 △주문진해변은 해양레포츠 피서지 △연곡해변은 가족·직장 피서지 △정동진해변은 추억과 낭만의 피서지 △옥계해변은 직장ㆍ단체피서지로 차별화 된 전략을 수립, ‘전국 제1의 명품피서지’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각 해변마다 쾌적한 피서환경과 맞춤형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품격 편의시설, 친절서비스 등을 통해 피서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해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gmaeil@naver.com

    수정 답변 삭제 목록
    5개(1/1페이지)
    기획특집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글쓰기새로고침
    처음페이지이전 10 페이지1다음 10 페이지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