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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1.11.10

    피로를 수반하는 중요한 질환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내분비 질환, 울혈성 심부전, 신경성 저혈압증, 감염성 질환, 결핵이나 만성폐쇄성 폐질환, 빈혈, 관절염과 관련된 질환, 알콜 약물의 장기 복용, 우울증, 신경성 질환 등으로 매우 다양하며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불리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병증에 따라 기허氣虛, 양허陽虛, 혈허血虛, 음허陰虛 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검사나 진찰 소견상 신체적인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데도 피로를 많이 느끼는 경우는 다음의 사항에 유의하면서 생활습관 등 섭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충분한 숙면 → 잠자기 전 반신욕 하는 것도 좋다.
    ▲ 적절하고 충분한 영양 섭취 → 신선한 과일, 야채, 곡류, 씨앗류, 견과류, 생선 등의 섭취 늘리고, 설탕, 술, 지방, 육류, 카페인, 밀가루 식품, 가공된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는 줄일 것. 
    ▲ 적절한 운동, 적절한 휴식→ 단전호흡, 스트레칭 등
    ▲ 환경인자, 스트레스, 과도한 업무 피할 것. 
    ▲ 인삼,은행,마늘,고추,꿀 등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음식은 피로를 해소하는데 도움
    ▲ 심상(imagination)훈련으로 정신을 맑게 한다.
    ★ 심상훈련이란: 산뜻하고 원기 왕성하고 의욕적으로 일하는 생기 발랄한 자화상을 항상 마음에 새긴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먼저 숨을 길게, 천천히 끝까지 내쉰다.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신다.

     

                                                                                                                 편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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